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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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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기후센터(APCC) 연구본부 기후분석팀 김해정 박사가 오는 11월 4-5일 양일간 국립기상연구소 제주청사 및 서귀포 KAL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5차 THORPEX (관측시스템 연구와 예측성 향상 실험, The Observing system Research and Predictability Experiment)-Asia 워크숍과, 그 후속사업 중 하나인 S2S (2개월 장기예측, Subseasonal to Seasonal Prediction) 프로젝트 국제조정사무소 (ICO) 개소식에 참석한다.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제5차THORPEX 워크숍은 아시아 지역 내 THORPEX 회원국 간 프로그램 진행상황을 공유하여 효율적인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THORPEX는 세계기상기구(WMO) 산하의 국제관측 프로그램으로, 사회 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재해성 기상현상에 대한 예측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그 후속 사업 중 하나인 S2S 프로젝트 국제조정사무소(ICO, International Coordination Office)가 한국에 유치됨에 따라, S2S ICO 개소식과 S2S 워크숍도 함께 개최된다.
본 S2S워크숍에서 김해정 박사는 "Forecasting Activities on Intraseasonal Variability at APEC Climate Center"라는 주제로 APCC 내 여름철 계절 내 진동(BSISO, Boreal Summer Intraseasonal Oscillation) 연구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발표한다. 본 행사를 통해 THORPEX와 S2S에 대한 연구 현황을 파악하고 관계자들과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