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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anjae.ha
- 작성일
- 2026.10.30
- 조회
- 30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이하 아태기후센터, APCC) 연구진은 10월 유라시아 대륙에 내린 눈(적설)의 정보가 동아시아의 겨울철 기온으로 전달되는 ‘대기 중 연결 통로’가 시대에 따라 고정되어 있지 않고 계속 변화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겨울 기온을 예측할 때 눈이 내린 전체 양보다 ‘어느 지역에 어떤 형태로 쌓였는가’를 보여주는 공간 분포 패턴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연구 결과가 담긴 논문(주저자 아태기후센터 김옥연 박사, 공저자 아태기후센터 문수연 박사)은 기후 및 대기과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npj 기후 및 대기과학(npj Climate and Atmospheric Science)’에 게재되었다.
* 논문 원제: Non-stationary atmospheric pathways limit seasonal predictability of Eurasian autumn snow impacts on East Asian winter temperature
* 논문 원문 게재 사이트: https://doi.org/10.1038/s41612-026-01529-y
* 아래 인포그래픽은 AI툴로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