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C-바누아투 정부·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 강화 협력회의 개최

작성자
manjae.ha
 
작성일
2024.05.13
조회
122

APEC기후센터(이하 APCC)의 전종안 선임연구원과 이성규 선임연구원은 2024년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태평양 도서국인 바누아투를 방문해 현지 정부 내 고위 각료 및 주요 실무 관계자 등과 ‘바누아투 정부·지역사회와의 기후 협력 동반자 관계 및 기후변화 대응 강화 협력회의’를 가졌다.

 

APCC는 유엔 *녹색기후기금(GCF) 지원 사업으로 ‘바누아투 기후변화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기후정보서비스 개발(이하 바누아투 기후정보서비스 개발, Van-KIRAP)’사업을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수행하였다.
 
APCC의 전종안 선임연구원과 이성규 선임연구원은 이번 방문에서 현지 정부의 기후변화부 장관과 농림부 장관 등 고위 각료급 및 실무급 공무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향후 후속사업(Van-KIRAP-II) 추진에 필요한 바누아투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 및 협조방안을 협의하였다.

 

또한, 현지에서 후속사업(Van-KIRAP-II)을 위한 시범마을 선정 및 각종 작물실험에 관해 현지 실무자들과 논의하고, 바누아투 정부 및 현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수립함으로써 기후협력의 격상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