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0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 APCC 2025년도 연차보고서
P. 60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 2025년도 연차보고서
2025년도 APCC 전종안 기후변화분석과장, COP30 사이드 이벤트에서 2025년도 APCC 연구팀, 인공지능 기법 도입을 통한 동아시아 기후
APCC 바누아투 농업 기후 정보 서비스 플랫폼(OSCAR) 소개 APCC 재해 예측 성능 제고
주요뉴스 주요뉴스
0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CC) 전종안 기후변화분석과장은 2025년 11월 19 0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CC) 연구팀의 *논문(정유란 선임연구원 등)인 “동아시아
일(수), 브라질에서 개최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의 '모아나 블루
에서의 계절내(S2S, Sub-seasonal to Seasonal) 다중모델앙상블 강수 예측 향상: 딥러닝 기반의
퍼시픽 파빌리온 사이드 이벤트(Moana Blue Pacific Pavilion Side Events)'에 참여했다. 바누
아투 정부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세션에서 전 과장은 농업 기후 정보 서비스 플랫폼인 후처리를 통한 정확도 향상”이 국제 저명 학술지인 ‘헬리온(Heliyon)’에 온라인 게재되었다.
* 영문 논문 제목(온라인 논문): Advancing Sub-seasonal to Seasonal Multi-model En-
OSCAR(tailOred System of Climate Services for AgRiculture)를 상세히 소개하였다. semble Precipitation Prediction in East Asia: Deep Learning-based Post-processing
for Improved Accuracy
이번 행사에서 APCC는 바누아투의 사례를 중심으로, 녹색기후기금(GCF) 지원 사업인 (온라인판 논문 주소: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405844024119640 )
'Van-KIRAP'을 통해 개발한 OSCAR 시스템이 기후 스마트 농업(Climate-Smart Agriculture)
으로의 전환에 기여한 실질적인 성과를 공유하였다.
센터는 태평양지역환경계획사무국(SPREP) 및 현지 농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태평
양 도서국 지역 내 OSCAR 기반 서비스의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역내 더 많은
국가가 지역별 맞춤형 기후 정보를 농업 정책 및 영농 전략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모아나 블루 퍼시픽 파빌리온 사이드 이벤트'는 COP 기간 중 운영되는 별도의 세션
으로, 태평양 도서국들이 주도하거나 NGO, 학계, 유엔 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
하여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다.
2025년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CC) 20년사 발간
APCC
주요뉴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
(APCC)는 기관 설립 20주년을 맞이하
07 여 지난 20년간 수행해 온 APCC의 역
할과 성과 등을 사사(社史) 형태로 정
리하여 발간하였다. 이번 20년사는
대내적으로 기관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며 정체성을 되새기고, 그간의 연
구 및 사업 활동 실적 수록을 통해 기
관의 대외적 위상을 제고하고자 제작
되었다.
60 61 61
60

